☆千早ちゃんペロペロした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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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확신.





전체 3명중 평소에 같이다니는 그 사람외의 과장과 면담아닌 면담을 실시했습니다.

과장 : "어째서 그만둘려고 하는 것인가."

루네 : "어머니 건강이...."

과장 : "회사가 마음에 않들지? 직장 상사가 더 그렇지요? 이미 알고 있습니다."

루네 : "....... 네... 좀 힘드네요..."

과장 : "그래도 우리 회사에서 1년 정도 일을 하다보면 다른 회사에서도 좀 더 편하게 일을 할 수 있는데 어째서 그만두는가..."

루네 : "사람을 한순간에 많이 만나는게 정신적으로 타격이 크기도 하고, 막상 같이 움직이는 직장상사와 매우 어울리기가 힘듭니다."

과장 : "지금 그 사람은 어느정도 사장도 퇴출 명단에 올라와 있으니 어떻게든 업무를 계속 진행해 주면 않되겠는가...?"

루네 : "정말 죄송한 이야기 입니다만. 그 이야기에는 동의를 할 수가 없습니다. 계약서에 명시된 이상 노동법에 의거하여 제가 최종 퇴사 의무를 확인한 2월 28일까지 업무를 진행하고 그 이후 부터는 귀사에서 인력부족을 해결하셔야 합니다. 물론 과장님께 이런 업무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 자체가 상당히 좋지 않습니다만. 저도 저 나름간의 생각이 있고... 특히나 기술+영업 업무에서 기술이 없는 영업 업무를 진행하게 되니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과장 : "그렇지만 첫 직장이라는 상황에서 1년도 지나지 않고 이렇게 퇴사하는 현실이 아쉽게 느껴진다."

루네 : "어쩌면 출, 퇴근시간때마다 이 회사 근처의 지하철역에서 잘 뵐지 모릅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이후 사장과의 회의에서 최대한 인력을 모집하고 있지만 역부족이다 라는 개드립을 뿜어내면서 기존 프로젝트 외의 2개의 프로젝트를 저와 제가 싫어하는 직장상사에게 맡길려고 하더군요....

정말이지...


이 이후의 이야기...

오늘 모님과 모처에서 회식 분위기로 이야기를 나눴다.

물론 무조건 그만두고 싶다는 의견을 표명하다보니. 그분은 '내가 이렇게 까지 어필을 하고 배려를 하는데 왜 그리 나를 싫어하나?'의 상태로 돌입...Orz...

정말 회사는 마음에 듭니다... 복지는 50명 이하의 기업이라고 하더라도 실속은 있거든요 :)...

근데 주변에 있는...(랄까 2,3명 밖에 없는) 사람들이나... 아니면 제가 생각했던 보안 업무들이 너무나 싫어요

... 아니... 마구 하는 이야기 입니다만... 난 보안이 아니라 생산으로 갔어야 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지정된 지역에 출근하는게 아닌 그때 그때 다른 플랜으로 영업을 하니 사람의 머릿속의 인내심이 바닥을 두들기는 상황까지 와버렸습니다Orz..

모든것을 이야기 하고 사장님께 말씀드렸어요.

그러자...

"그러면 너 뭐하고 살래?"

"제본 작업이나 인쇄물출력 하고 싶습니다."

...

아니 근데 거짓말 않고 그것도 좀 땡기긴 땡기더군요

육군 헌병 경리 교육생들 시험지 만들떄 저도 투입되어서 제본 OMR카드 분류 제단...등등

이런저런 작업 하면서 느꼈는데

전 몸을 움직여야지 성취감을 느끼나 봅니다...

아...?

근데 외근 영업은 아니에요 :)






결론은 이 글은 똥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진은 오늘 아침 점심 저녁...(일이 바뻐서 끼니를 거르게 되네요)


드디어 2012년 임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흑룡의 새해이네요. 인사가 늦었어요~

그동안 뭐하고 지냈냐면... 수면-회사-수면-회사-수면....................ㅓㅂ3ㅓㄳ래ㅓㅡ린ㅇ퍄ㅐㄹㅇ늫ㅍ90ㅁㅎ9ㅁ

하지만 월급도둑 노릇을 톡톡히 해내고 있답니다 ^-^데헷~

...(내가 이력서에 블로그 주소를 않적은것이 다행이야__)

새해 처음부터 오전에 회의2개에 오후에 서류작성... 다행히 일찍 퇴근 했지만 뭔가 쓸쓸한 느낌.....이네요... 뭐 어떻게 되던간에 이 회사 않짤리고 6월까지 버텨서 오토보쿠 교류회에 다녀오고 싶은 소박한 소망이 ^-^(,.....)

JPT 12월 11일 응시 결과.

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시나요? 요즘들어 잠 잘 시간도 부족할 정도로 회사일에 매진하고 있습니다(하지만 부족하다는거...). 저희 학교에서는 졸업을 하려면 외국어 능력 인증 시험이 몇 백점이 넘어야 졸업가능 이런 규정이 없다보니 다들 TOEIC이나 JLPT등에 관심이 없더군요.

그러던중에 학교에서 시험으로 특정점수를 넘기면 장학금(무려 통장으로 지급!)을 지급 한다고 하기에 특별 강의로 JPT강의가 있었습니다만, 취업때문에 그만두게 되었고...Orz... 그래도 혹시나 몰라서 경기도에서 JPT시험을 응시 했었습니다. 제가 이전에 묵고 있던 친척집에서 버스로 15분거리(!!)에 시험장이 있어서 아침에 느긋하게 나올 수 있게 된 것도 좋았습니다만...

그날 새벽 4시까지 회사 서류 작성을 하다 보니 컨디션 조절을 못하고 청취 시험 도중에 잠깐 꿈나라로 여행을 다녀오기까지 했습니다. 시험 끝나고 이비인후과에 갔더니 과로해서 후두염 걸렸다고 하더군요(;;;) 오늘 드디어 시험 결과가 나왔는데...

올랐습니다! 점수가!!

50점 가량 올랐으니 기쁘긴 합니다만 1년(기간으로 보면 2년쯤 될 법 하네요)간 공부를 얼마나 하지 않았는지 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공부를 할 시간 조차 없네요Orz...

지금도 회사에서 문서를 만들고 있는 오늘... 힘내볼께요!


취업했습니다!(아마도)

서울 금천구에 있는 모 회사에 취업 했어요 >_<;;

...데헷~♡

이제 남은것은 월 화 수 목 금 금 금 이겠지요...Orz...

문제는 친척집에서 출퇴근을 하게되어서 이동시간만 편도로 2시간이 걸리는게 문제Orz...(어흙)

3달 인턴 끝마치면 곧장 자취방 알아볼 예정입니다. :)

(좋아 이걸로 오토보쿠 굿즈를 많이 구입 할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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