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21 00:00

이 포스트는 2010년 8월 2일 내려갑니다.

이 포스트는 전역까지 블로그의 상단에 있을 예정입니다.^-^*

내려오지 않을것 같아 ... orz
▒ 50제

1. 교복
2. 나시
3. 엘프
4. 악마
5. 귀족
6. 체육복
7. 공부
8. 휴식시간
9. 핸드폰
10. 도서관
 
11. 수영복
12. 칼
13. 자살
14. 공주
15. 안경
16. 리본
17. 선물
18. 물
19. 나무
20. 꽃

21. 앞치마
22. 기도
23. 아이스크림
24. 피
25. 바다
26. 꿈
27. 친구
28. 침대
29. 머리카락
30. 가위

31. 공 (ball)
32. 축구
33. 낚시
34. 책
35. 교과서
36. 싸움
37. 천사
38. 키
39. 몸무게
40. 키복

41. 선글라스
42. 마족
43. 결별
44. 헤어짐
45. 눈물
46. 말싸움
47. 요리
48. 버릇
49. 낮잠
50. 거울


▒ History

2008.09.08 충남 논산 훈련소 입소대대 입대.
2008.09.12 충남 논산 훈련소 25연대 6중대로 이전.
2008.10.xx 훈련도중 어께 탈골. orz
2008.10.21 경기도 성남시 육군종합행정학교 본부중대로 전입.
2009.03.02 일병진급.
2009.04.18 전입 신병 위로 외박.
2009.05.12 프로필 사진 변경 ^-^* (귀엽게 나온것 같음 ^_^*)
2009.06.13 또 탈골-_-;;;

이놈의 습관성 탈골때문에 PC를 자주 쓰지 못하고 있음<-
전역일 변경(...)  - Last Update (2009.06.30)

2009/10/18 19:24

토호홋...

뒤돌아보면 정말 빨리갔는데...

앞으로 보면 까마득한 이곳.

무언가 하나를 해내고자 열심히 움직여 보려고 해도 잘 되지 않는 이곳,

피할수있다면 정말 피하라!!

이 말을 해주고 싶어요 Orz...    


2009/10/10 20:01

음음? 잡담

조금만 더 자고... 뵙겠습니다.


2009/10/05 19:45

휴가복귀 하였습니다.

아아...

어째서인지 몸이 말을 듣지 않습니다.

복귀와 동시에 야근이라니...

야근을 핑계로 인터넷을 하려고 마음먹었지만 잔업이 너무 많아서 이것만 쓰고 바로 야근복귀 해야 할 것 같네요.

역시나 집이 최고에요. 잠깐 있었지만 몸이 편안했는걸요...

또... 갈수 있을까...

2009/10/04 14:23

뭔가 거창하게 작성했었지만.

이런저런일로 마무리를 하지 못해서 그냥 보류합니다.

아마도 다음 휴가때는 가능하겠죠 ^^;


덕분에 푸념으로 이 페이지를 매꾸겠습니다.

휴가나와서 또 소매치기 당하고, 명절음식 먹었다가 장염걸려서 계속 굶고있고, 주변 친구들은 연락이 되지 않고,

다른사람이라도 만날려고 msn으로 접속하려는데 비밀번호를 모르고 있고.

그런의미로 RSS Reader로 지나간 포스팅을 읽으면서 킬킬대고 있네요...

그냥 집에가서 방정리나 하다가 자대 복귀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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