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라면 1주일에 1포스팅이 목표였던 블로그이다보니 용서를 부탁드립니다 (__)
오늘 매우 기분 좋았을뻔 했던 일이 있었습니다!! 무려 이달말에 회사에 퇴사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
하지만 저를 제외한 회의에서 차장놈의 새끼가 3월초로 어필을 강하게 제시했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3월초까지는 근무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이게 오늘 있었던일중 젤 화나네요...
오늘의 포스팅의 중심.
여러분이 잘 알고 있던 아티스트가 자기가 관심을 가지지 않는 사이에 고인이 되어버린다면 어떤느낌일까요?...
이런놈을 팬이라고 하는 것 도 이상합니다만... 처음으로 서울에서 노래방에서 들었던 노래가 그분의 노래였고.. 1Ghz도 되지 않는 Mp3에 그분의 앨범을 리핑해서 들었던 노래의 ... 주인공인 그분이... 2년전에 세상을 떠났다는 이야기를 듣고 ... 마음이 너무나 적적하고 꽉 막힌거 같아요....
어찌하면 좋을지... 아니... 물론 일을 해야 하는거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
보고 싶어요!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느님!!!!!!!!!!!!!!!!!!!!!!!!!!!!!!!!!!!!!!!!!!!!!!!!!!!!
관심이 없을때는 잘 지내셨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이리 고인이 되셨을줄은 전혀 생각 하지 못하고 있었어요!!
............................오늘만큼은 맥주가 짜고... 쓸쓸하네요.... 정말이지 그분꼐 죄송한 일을 저지르는 느낌이라서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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